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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3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남을 돌보지 못하고 세상을 보지 못하고 스스로만 생각하며 살아간다.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생존에 대한 위협은 사람의 시야를 좁게 만들고 마음을 작게 만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는 마음에 큰 근원적 불안을 일으킨다. 어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의문스럽지 않은가? 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는 것인가? 대체 집 하나 장만해보겠다는 것이 무슨 큰 욕심이라고 이런 지옥같은 삶을 이어가야만 하는가? 이것의 원인은 무엇인가? 여기서 내가 보기에 큰 문제가 발생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고통에 대한 원인을 너무 쉽고 일차..

생각하기 2021.09.10

전세 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하고 1년 후 받음 (실제 경험)

대표사진 삭제 사진 편집 작게작게문서 너비문서 너비옆트임옆트임 삭제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계약이 이미 끝난 집의 전세 보증금 5500만원을 못받아서 변호사를 통해 소송진행했다. ​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자면 2020년 8월 중순이면 계약이 끝나기 때문에 미리 한달 전에 집주인에게 이사가겠다고 카톡을 했다. 그때 돌아온 대답은 보증금을 바로 줄수 없으니 조금 기달려 달라는 거였다. 그때는 지금 반년이 지나도록 못받을거라곤 생각못했다. 집주인에게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보증금을 달라고 답장을 하고 기다렸다. 그런데 그 집이 오피스텔인데 다른집도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못받고 있는 실정이라는걸 알게됐다. 그때부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검색하고 알아봤다. ​ 우리는 내용증명(카톡으로 계약 끝나기 한달 전에 이..

생각하기 2021.08.19 (5)

황현필 한국사 유튜브 강의를 보고

얼마전부터 우연히 알게된 황현필선생님의 한국사 강의. 빠져들었다. (구독자 57만명이다 ㄷ ㄷ ㄷ ) 역사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영화보다 드라마보다 더 흥미를 끌었다. 동시에 분노도 같이 끓어올랐다 ㅜ ​ 광복절을 맞이하여 집에서 한국사를 남편과 같이 봤다. 그러다가 동학농민운동을 보고, 전봉준을 존경하게 되고 우금치전투에 대한 강의를 들을때는 폭풍 오열을 했다. ​ 명성황후가 그렇게나 나쁜년인지 몰랐다. 왜 티비에서는 명성황후를 미화시켜서 포장했는지 모를정도로 실제로는 굉장히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백성들을 죽인 최순실 박근혜보다 더 한 년이었다 ㅜㅜ ​ 조선말기 왕 고종의 비인 민씨는 권력을 잡고나서 자신의 가족과 친인척들을 관직자리에 앉혔다. 뿐만 아니라 관직을 돈을 받고 팔았다. 능력이 아니라 돈..

생각하기 2021.08.1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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