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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장기투자하면서 수익률 공개

시간재벌 시간재벌 2021. 7. 1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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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해 꼭 해야 하는것중 하나 주식 !!
주식은 어렵고 나랑 거리가 멀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남편과 경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주식은 기업에 투자하는거고 기업에 투자해야 자금흐름이 생기고 경제선순환이 된다.

우선 주식을 잘 모르니 책도 읽어보고, 유튜브도 보면서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했다.



주식을 하기전에 미국배당주 책도 보고, 유튜브도 봤다.

우리 부부는 주식을 같이 하기로 했고
간접투자, 분산투자, 장기투자로 계획했다.

그리고 책에 나온것처럼 자연스럽게 안정된 투자를 위해
주식시장이 더 오래된 미국회사에 투자했다.

그리고 소액으로도 분산투자를 해주고 우리가 직접투자하지 않아도 알아서 특정지수의 성과를 추적할 수 있는
ETF 주식을 샀다.


ETF는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너무 편리한 투자상품이다. 직접 기업을 골라서 투자하자 읺아도 알아서
1주당 여러개의 회사에 알아서 분산투자해준다. 즉 분산투자 간접투자가 된다.

ETF의 개념

ETF(Exchanged Traded Fund)는 특정 지수의 성과를 추적하는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한 펀드입니다.
그래서 상장지수펀드라고 부르며, 인덱스 펀드와 주식 거래의 장점을 모두 갖추어 많은 투자자들이 활용하는 혁신적인 투자 상품입니다.





한국투자증권 어플을 다운받고 계좌개설하고 주식을 시작했다.




2020년 11월부터 주식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약 9개월 되어간다.
매달 조금씩 저축금액을 넣기 시작해 현재 원금 약 5200만원정도 들어가있고
이익이 10%가 넘었다.

위에 총 평가금액이 5800만원 넘게있다고 나와있는데 수익 포함 금액이다.
실제로 투입한 원금 빼고 수익이 600만원이 넘게 생긴거다.
환율과 주식단가가 왔다갔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상승곡선이기 때문에 매입했다.








미국 ETF 종목은 QQQ와 S&P 500을 샀다. 스타벅스도 좋아하는 브랜드여서 샀다.
적어도 내가 알고있는 기업에 투자해야한다. 그 기업의 상품을 써본 소비자로서 기업에 신뢰도가 생기면 투자로 이어지기도 한다.
INVESCO QQQ는 44주, 스타벅스는 4주, SPDR S&P 500은 79주를 보유하고 있다.
처음에 하나씩 매입해서 벌써 이만큼 보유한걸 보면 뿌듯하다 :)
평가손익은 다 이익을 봤다. QQQ는 원화로 약 120만원, 스타벅스는 12만원 S&P 500은 380만원의 이익이 생겼다.
작년부터 사서 계속 갖고있으니 이익이 생겼다.


살때 팔때 타이밍을 보고 살 수 없다. 저축금액이 생겼을때 조금씩 꾸준히 주식을 사고 있다.
장기적으로 보면 상승곡선이니까. 그래서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해야한다.
그렇다고 한번 샀다고 파는게 어려운건 아니다. 은행보다 높은 수익률과 안전투자이니 얼마나 이익인가 :)

ETF도 종류가 여러가지이다. 우린 500개 대형기업을 포함하는 S&P500 과
IT회사가 주를 이루고 있는 QQQ 종목에 투자했다.
IT회사는 앞으로의 미래 전망성에 대한 기대에서 투자하게됐다.

S&P 500

S&P500은 500개 대형기업의 주식을 포함한 지수이다. 대부분이 미국 기업이다.

 

INVESCO QQQ

나스닥 100인덱스를 추종하는 ETF로 컴퓨터, 통신, 도소매, 무역, 생명공학 등이 대표주로 구성되어 있다. 보유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등의 IT 회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수익률은 QQQ는 7.04%
스타벅스는 28.57%
S&P500은 10.66% 나왔다.

스타벅스는 따로 몇주 사봤지만 S&P500에 들어가있을거다.
기업을 잘 보고 주식을 사려면 정치, 경제, 사회면에 두루두루 관심을 갖고 최근 이슈를 알아야한다.
그래도 경제 정치를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
앞으로 더 많이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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