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노을뷰 맛집 뻘다방 ( 인천 선재도 카페

시간재벌 시간재벌 2021. 7. 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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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드라이브로 가보기 좋은 인천 선재도에 갔어요.

집에서 서쪽이 더 가까워서 서해로 나들이 :)

어디를 가볼까 검색하는데

안산과 대부도를 찾아보다가 선제도의 뻘다방을

발견하곤 너무 이색적이고 예뻐서 한눈에 반했어요.

기대를 안고 출발

 

 

뻘다방 카페, 디저트

발리느낌의 이색적인 카페 매주 화요일 휴무 032-889-8300

 

 

쿠바, 발리 느낌이 물씬 나는

굉장히 이색적인 분위기의 카페에요.

해변을 앞에 두고 있는 카페라서

야외에서 사진찍기 좋은 스팟이 많아요.

특히 해질녘 노을이 굉장히 멋진 곳이어서

노을 뷰를 꼭 봐야하는 곳이에요.

물론 사진찍으면 인생샷 건질수 있겠죠 :)

 

 

뻘다방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5

 

 

 

 

주차는 입구에서 길건너에 주차공간이 있어요.

주차비는 카페이용 영수증 지참시 한시간 무료 추가 30분당 5천원이라고 적혀있네요

저녁에 나갈땐 주차비를 받지 않았어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눈이 희둥그래져서

신나게 사진찍으며 걸어갔어요 :)

 

여긴 입구쪽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네요~

 

 

해변쪽으로 좀 더 걸어가볼게요

카페가 상당히 넓어요.

 

이곳저곳 신기해하며 구경했어요.

대장간? 저긴 뭐 없어요~

 

 

HAKUNA MATATA

하쿠나마타타

스와힐리어: Hakuna matata

말 그대로 옮기면 "문제 없다"라는 뜻이다.

노랑 초록 푸른 해변

색감이 너무 에쁘죠

 

 

이곳 저곳 다양하게 찍었는데

좌석이 많고 굉장히 넓은 카페에요

그리고 그만큼 사람도 많아요~ ㅎㅎㅎㅎ

특히 해변이 보이는 좋은자리는 사람이 많네요

 

 

주문하러 들어왔어요

 

 

 

케이크도 있고

 

 

베이커리도 있어요.

 

 

 

 

 

 

저희는 레알망고와 버진 모히또 무알콜을 주문했어요.

리뷰에 보니까 커피는 맛없다고 해서 피했어요 ㅜ ㅎㅎ

 

 

 

레알망고 6,000원

맛있어요.

실내가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한데

밖이 뷰가 더 좋으니까

(사진이 예쁘게 나오니까)

사진찍으러 나갔어요 ~

 

버진 모히또 무알콜 8,000원

엄청 셔요. ㅜ ㅎㅎㅎㅎ 남겼어요

위 사진 배경의 노을 풍경 보이시나요?

해질녁 노을 빛깔이 너무 아름다워요.

핑크색 보라색 하늘색이 어우러진 하늘을

하염없이 바라보기 좋아요.

저녁시간 일몰하면서 갯벌이 생기고

바로 앞에 섬이 있는데 섬까지 걸어갈 수 있을정도로

바닷물이 빠졌어요.

 

 

자연 배경이 너무예쁜곳이어서

어디서 찍어도 멋지게 나오네요.

탁 트힌 바다와 하늘을 오랜만에 보니

너무 좋았어요.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찍기 좋은 스팟이 많아요.

노을질때 하늘빛 감상 :)

연인들, 가족들도 많네요 ~

 

 

해변에서 카페를 바라봤어요.

카페가 굉장히 넓어요.

이색적인 분위기로 예쁘고 유명해서

그만큼 사람도 많아요.

저흰 주말에 갔는데 평일에도 많다고 하네요.

나중에 날이 선선해지고나서도 또 오고 싶어요 ~

 

 

뻘다방의 인테리어 컨셉은 정말 독특하고

자연과 어우러지게 잘 만든것 같아요.

사진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재밌는 놀이터에요.

 

 

발리, 쿠바에 가보진 않았지만

그런 해외 이색적인 느낌이 나서 재밌고 좋았어요.

해질녘 노을도 감상하고 인생샷도 남기고요.

 

 

짜잔. 저희 부부가 찍은 인생사진

갯벌과 하늘을 배경으로 찍을 수 있는 의자가 놓여있는 포토존이 있어요.

여기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네요.

저희도 찍을까 말까 했는데 찍길 너무나 잘한것 같아요.

 

갤럭시 S21 폰으로 찍은거에요.

광각렌즈로 찍었더니 역시나 배경을 더 넓게 포착할 수 있어서

더 멋진 사진이 나왔네요.

 

 

해지기 전에는 이런 바다에요.

바다 사진도 담았어요.

 

일몰하면서 갯벌이 생기니까

저 섬까지 걸어갈수 있을정도로 바닷물이 빠졌어요.

 

 

 

좋아하는 바다 실컷 보기

 

휴양지에 온것 같은 기분이 나요.

 

 

위 사진속 뒤의 하늘풍경 보이시나요?

보랏빛 핑크빛 하늘이 너무 예뻐요.

하늘이 예뻐서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왔어요.

 

 

 

떠나기 아쉬워서 찍은 사진들 :)

 

들어왔던 입구쪽 사진을 몇장 더 찍으며 나왔어요.

 

뻘다방에서 즐거운 추억 남기고 갑니다

 

 

:: 추가 사진 ::

 

 

뻘다방 주문하는 곳 안쪽에 있던 공간이에요.

요런 실내공간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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