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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와 미니 은퇴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 Lacey Filipich

시간재벌 시간재벌 2021. 2. 1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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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UWA 경제적 자유와 미니 은퇴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Lacey Filipich

경제적 자유와 미니 은퇴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 Lacey Filipich | TEDxUWA

-직접 번역 요약.  하단에 본문 스크립트와 해석 첨부.


저는 10년 전에는 시간거지였습니다

메이저 광산 회사에서 일했었는데 저는 그 일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1년 반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습니다

그리고 26살에 갑자기 아프게 되어 모든 것이 멈춰버리고 침대에만 눕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오른쪽 귀의 청력 절반을 읽었고 스트레스로 자는 중에 이를 갈아 댑니다

 

무급휴가로 잠시 휴식을 취하고 건강을 회복한 후 직장에 다시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에 저의 여동생 메건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메건의 죽음은 저를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왜 죽을 때까지 일하는지

왜 그것을 즐기지도 않으면서도 그 많은 시간을 일하면서 보내는지

 

그러한 고민으로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Tim Ferris의 주4시간 근무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시간에 대한 폭로였습니다

우리는 시간 거지로 40년이 넘는 최고의 젊은 시간들을 직장에서 보냅니다

그리고 마침내 은퇴할 나이가 되어 멈추게 되고 비로소 시간 부자가 됩니다

그 때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은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늙어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삶의 끝에서 은퇴를 했다는 것입니다

 

은퇴는 1880년대에 프로이센에서 사회주의자들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그때는 은퇴연령을 70세로 보았는데 그게 그 시대의 대략적인 평균수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은퇴는 대공황 이후 널리 퍼졌는데 젊은 세대가 노동 시장에 진입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수명은 증가했지만 삶의 끝에서의 은퇴는 여전합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은퇴 연령은 60대 중반쯤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우리가 늙었을 때 시간이 풍부한 20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책에서는 삶의 끝에서의 은퇴를 당겨와서 젊은 시절에 작게 나누어 쓰면 어떨지

그래서 우리가 젊고 건강했을 때 풍부한 시간을 누리면 어떨지 묻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작은 휴식 기간을 미니 은퇴라고 불릅니다

저는 이러한 아이디어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을 바로 그만두고 5년동안 총 22개월동안의 5번의 미니 은퇴를 하였습니다

 

 

 

아마도 지금 여러분들 마음속에 떠오르는 의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일찍 일을 그만둬 버리면 어떻게 생활을 유지하지?

일을 다시 어떻게 구하지?

Ferris는 이를 위해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은퇴를 만드는 하나의 방법일 뿐입니다

다른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경제적 자유와 조기 은퇴인 FIRE 입니다

이는 90년대 중반 Vicki Robin과 Joe Dominguez가 만든 용어입니다

※ FIRE: Finance Independence Retire Early

 

 

기본적으로 과소비를 멈추고 돈을 모읍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부동산, 채권, 주식과 같은 자산을 삽니다

일하면서 계속 그렇게 자산을 모아갑니다

그러면 마침내 자산으로부터의 수입이 생활비를 충분히 충당하는 시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 때 당신은 생존을 위한 돈이 더이상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더이상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은 선택이 됩니다

 

운이 좋게도 저는 현재 FIRE를 성취하였고 어렸을 때부터 저축과 투자를 시작하였습니다

돈을 모아 부동산을 사고 주식을 사면서 재미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31살에 경제적 자유에 도달했습니다

그 때 저는 저의 첫 아이를 낳았고 이미 경제적 자유를 성취했기 때문에 돈에 대한 걱정은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친구들은 많은 소비를 하고 저축과 투자를 하지 않고 많은 빚을 졌고 저는 그것에 대해 좌절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 시스템을 돌아보았을 때 우리가 돈에 대해 전혀 배우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FIRE가 중요한 삶의 한 방식이라는 것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인생은 젊은이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데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되었고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젊은이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면 삶이 어떻게 될까요?

 

그들은 실제 FIRE에 도달해도 실제로 은퇴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블로그를 읽어보세요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TV만 보고 유투브만 보거나 의미없는 일에만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

그들은 의미있는 일들을 하고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합니다

중요한 점은 그들이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시간부자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시간을 어떻게 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의 대부분의 시간을 어떻게 쓸지 내가 선택하는 것

이것이 FIRE 운동의 요점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삶을 구성하는 초,분,시간,하루의 시간을 온전히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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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 해석


a decade ago, I was the definition of time poor.
I was on the fast track to a VP role and a major mining company and thought my work was so important that I
could not afford to take even a single day off.
so I didn't 18 months. I was working my butt off sadly only in the metaphorical sense.
in the literal sense, my butt was expanding, thanks to my neglect of everything not related to work.
that all came to a halt when I fell ill and not just a little bit ill I was bedridden for five weeks.

저는 10년 전에 시간거지였습니다
메이저 광산 회사에서 일했었는데 저는 그 일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루도 쉬지 않았습니다
1년 반동안 하루도 쉬지 않았습니다
일과 관련되지 않은 모든 일들을 소홀히 한 덕분에 엉덩이만 커졌죠
그리고 제가 아프면서 모든 것이 멈췄고 5주동안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if you've ever had an experience of being ill for longer than you thought of, you know like a common cold you think is gonna be one week, drags into two, drags into three.
some of the feelings are experienced with things like helplessness, like I had no control over my body, like I could do nothing to get myself out of bed, like all that motivation and get up and go that had got me so far in my career was going to be no use to me.
I also felt hopeless like that bed was going to be my future.
I was just going to be surrounded by tissues from crying my eyes out for the rest of my life.

생각했던 것보다 오래 아픈 적이 있으셨다면 한 주, 두 주 계속 떨어지지 않는 감기를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내 몸을 통제할 수 없고 침대에서 벗어날 수 없는 무기력을 경험했습니다
나의 커리어에서 지금까지 나를 끌고왔던 동기들은 더이상 소용없어 집니다
또한 저 침대가 나의 미래가 될 것 같은 절망감도 느꼈습니다
남은 날동안 눈물만 흘리고 있을 것 같았습니다


and it got so bad that in week four. 
I stuffed myself full of every drug they'd given me and got myself on a plane and flew 4,000 kilometres home to my mummy.
so she could look after me.
it turns out that it was a virus that sent me to bed.
but it was my poor health choices and my lack of energy reserves that kept me there.
as a result of that sickness, I've lost half of the hearing in my right ear
and I now have brown or gold crowns which I call my mouth bling on my rear molars because I split my teeth into grinding them in my sleep from the stress.

4주차에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약을 전부 챙겨서 비행기로 4000km를 날아가 엄마에게 갔습니다
나를 아프게 한 것이 한 바이러스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몸이 좋지 않았고 에너지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그 병때문에 저는 오른쪽 귀의 청력 절반을 잃었습니다
스트레스로 자는 중에 이를 갈아서 이제 어금니에 금색 크라운이 있습니다


having your health irreversibly damaged when you're 26 years old there's no fun at all.
but it was the wake-up call that I needed.
I decided to take leave without pay and went travelling to South America with my partner.
and having now seen it I can say there's nothing quite like a man-made marvel such as much you pitch you to put the insignificance of your work into perspective.

26살에 건강이 돌이킬 수 없게 나빠지는 것은 전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필요한 것은 모닝콜이었습니다
저는 무급휴가를 떠나기로 결심하고 파트너와 함께 남미로 여행을 갔습니다
제가 경험해보니, 당신의 일에서 멀리 떨어지는데 인간이 만든 경이로운 것들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three months later, I had seen six countries and my eyes had been opened to a world beyond work and Beyond Australia.
and I thought about why I had made work such a big part of my life when there seemed so much more to be discovered.
alas all good things must come to an end.
I flew home and back to work.
when I got back to work it was a bit of a shock .
but I soon fell into my old routine until three months later.

3개월 후, 저는 6개국을 보았고 나의 일과 호주를 뛰어넘어 세상에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저는 왜 내가 일을 내 인생의 큰 부분으로 만들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집과 직장으로 돌아갔습니다
직장에 복귀했을 때, 약간 충격을 받았지만 예전의 루틴으로 금방 돌아왔습니다, 3개월이 되기 전까지는.


my little sister Megan committed suicide
she was 24 years old and I thought she had everything to live for
Megan's death brought that idle pondering into sharp focus
I became consumed with questions about why we work ourselves to death
why we spend so much of our time at work not enjoying it and sacrificing so much
my life to that point was an example like a textbook.
I had allowed myself to be worked to the point of physical and mental collapse for a company that would have replaced me within a week if I'd gone under a bus.
it seemed like a waste of my time

저의 동생 메건이 스스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24살이었고 저는 그녀가 살아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메건의 죽음은 깊은 생각에 집중시켰습니다
저는 우리가 왜 죽을 때까지 일하는지, 왜 그것을 즐기지도 않고 희생하면서 그 많은 시간을 일하면서 보내는지에 대한 질문에 사로잡혔습니다
저의 삶은 좋은 예였습니다
내가 없어도 일주일만에 나를 다른 사람으로 대체할 회사를 위해 신체적, 정신적인 붕괴의 시점까지 내가 일하도록 했습니다
그것은 내 시간을 낭비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and like most people in personal crisis, I went looking for help and I started in the self-help section of a book store back when you used to like actually go into a bookstore.
and that's when I came across Tim Ferriss 4-hour workweek 
and it was a revelation particularly on the topic of time
it's no surprise that time poor is the catch cry of our era because it's our most precious non-renewable resource
we lament the lack of hours in the day to do all that we could want to do


위기에 처한 많은 사람들처럼 저는 도움을 구했고 서점의 자립 섹션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 때 우연히 Tim Ferris의 주4시간 근무를 만났습니다
이것은 시간이라는 주제에 대한 폭로였습니다
시간은 우리의 가장 소중하고 돌이킬 수 없는 자원이기 때문에 시간 거지가 우리 시대에 중요하다는 것은 놀랍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한탄합니다


never mind that you and I have the same 24 hours a day as Beyonce or Barack Obama
it just never feels like we have enough time 
and that's over the microscale of a single day over the macroscale of our lifetimes
we spend 40 plus of our best years grinding away sometimes our teeth at work 
and then finally we reach the official retirement age and we get to stop
we're finally at I'm rich instead of time poor
we can do whatever we want with that time
we could travel
we could volunteer
we could spend time with our families 
only now we're old
what we wouldn't give at that point to have some of that time rich feeling, when we were young

당신과 나는 비욘세나 버락 오바마와 같은 24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신경쓰지 마세요
시간이 충분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40년이 넘는 최고의 시간을 직장에서 가끔은 이를 갈며 보냅니다
그리고 마침내 은퇴할 나이가 되고 멈추게 됩니다
마침내 시간 거지 대신 시간 부자가 됩니다
그 시간에 우리가 하고 싶은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갈 수 있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늙었습니다


the thing is we made end-of-life retirement up
it's not compulsory
retirement was invented in the 1880s in Prussia in response to socialists demanding more for the public 
and at the time they sent the retirement age at 70 years old 
and that was the approximate lifespan in that era 
so not everybody got to retire 
they didn't actually get to have what we have now 
and when they did retire, they probably only got a few years

문제는 삶의 끝에서 은퇴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무가 아닙니다
은퇴는 1880년대에 프로이센에서 대중을 위해 더 많은 것들을 요구하는 사회주의자들에 대응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그때는 은퇴연령을 70세로 보았습니다
그것은 그 시대의 대략적인 평균수명 이었습니다
모두가 은퇴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실제로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은퇴했을 때 아마 몇 년 밖에 남지 않았을 것입니다



retirement became widespread in the works guest times following the Great Depression
when it was seen as a way to get all the members of the workforce out of the way so that younger people could come through, because they needed that money to raise their families
times have changed
lifespans have increased and yet end-of-life retirement remains 
and the retirement age is pretty comparable around the mid 60's for most developed nations
so now instead of having a handful of years for a handful of people to look forward to most of us are looking at two decades of that time rich feeling when we rolled 

은퇴는 대공황이후 널리 퍼졌습니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젊은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모든 노동력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여겨졌습니다
시대가 변했습니다
수명은 증가했지만 삶의 끝에서의 은퇴는 남아 있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은퇴 연령은 60대 중반쯤으로 비슷합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기대하는 적은 시간을 보내는 대신에 우리 대부분은 우리가 늙었을 때 시간이 풍부한 20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 the book first ask the question what if we could take some of that end-of-life retirement and bring it forward into our youth in small chunks.
so we could have that time rich feeling when we're young and healthy
he called these small periods of respite mini retirements
my trip to South America had a new name
it wasn't a holiday
it was a mini retirement
and I was thrilled by the idea of making them a regular part of my life
so I said about redesigning my lifestyle and my work
I promptly quit my job and in five years I took five mini retirements totaling 22 months off.

그 책에서는 먼저 우리가 삶의 끝에서 은퇴를 가져와서 우리의 젊은 시절에 작은 조각으로 보내면 어떨지,
그래서 우리가 젊고 건강했을 때 시간이 풍부한 느낌을 가질 수 있으면 어떨지 묻습니다
그는 이러한 작은 휴식 기간을 미니 은퇴라고 일컬었습니다
저의 남미 여행은 새로운 이름을 가졌습니다
이것은 휴가가 아니라 미니 은퇴였습니다
저는 그것들을 내 삶의 규칙적인 부분으로 만드는 아이디어에 감격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의 삶의 방식과 직장을 다시 설계하는 것에 대해 말했고 일을 바로 그만두었습니다
5년동안 총 22개월동안의 5번의 미니 은퇴를 하였습니다


in between those periods of mini retirement, I would do consulting gigs in the mining industry and I would also tinker with my startup which later became my business
now the question that might be rising in your minds right now and it's a logical one is how does someone in their late 20s afford to take more than a third of their time off work, how do they forward a roof to sleep under or a car to drive, how they afford to eat.
it's a really important question in the book.
Ferriss talks about a muse an online business that can be used to fund your mini retirement so that you can be off sipping cocktails on the beach while money is pouring in from the sky from the web.

그 미니 은퇴 기간 사이에 광산 업계에서 컨설팅 일을 하고 나중에 제 사업이 된 스타트업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 마음속에 떠오르는 질문은 이것일 겁니다
어떻게 20대 후반의 누군가가 일하지 않는 시간의 3분의 1이상을 감당할 수 있는지
어떻게 먹고, 자고 운전할 차를 가질 수 있는지
이것은 그 책에서 정말 중요한 질문입니다
Ferris는 웹을 통해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 동안 해변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미니 은퇴 자금을 마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but that's just one way to make many retirements a part of your life
there's another alternative and it's called fire what does fire stand for financially independent retiring early
it's a term coined in the mid 90s by Vicki Robin and Joe Dominguez
and it's a very simple which is not to say easy concept

하지만 그것은 많은 은퇴를 당신의 인생의 일부로 만드는 하나의 방법일 뿐입니다
다른 대안이 있습니다
이것은 경제적 자유 조기 은퇴의 약자인 FIRE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90년대 중반 Vicki Robin과 Joe Dominguez가 만든 용어입니다
이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basically you stop spending so much on stuff
you take the money you would have spent on stuff 
and you save it and once you've saved it, you then buy assets with it
assets are things that pay you things like property shares, bonds, index funds 
and you keep going like that through your working life
and eventually you reach a point at which the income from your assets is enough to sustain your lifestyle, at that point you don't have to work anymore because you don't need a wage to survive
working becomes a choice

기본적으로 과소비를 멈추고 그 돈을 모읍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자산을 삽니다
자산은 부동산, 채권, 인덱스 펀드같은 것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일하는 동안 계속 그렇게 유지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산으로부터의 수입이 당신의 생활방식을 유지하기에 충분한 시점에 도달합니다
그 때 당신은 생존하기 위한 임금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더이상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은 선택이 됩니다


let's use an example
I'll talk about Fred
Fred's a software engineer
he graduates from University and gets his first job 
and he does not make the mistake that most of us make which is going out and spending every cent he then earned because he was so excited to finally have an income
instead he keeps living like a student
you know baked beans on toast that kind of thing
and he keeps going like that 
and he manages to save 60% of his income
think about for that for a minute
living on a 40% of your wage
he keeps that up for 10 years
he takes the money and puts it into an investment property and into some index funds
and then at 30 years old suddenly the income from his assets is enough to meet his living costs which are about half of those of his peers
because he hasn't gotten into the habit of spending so much money at 30
he can choose to stop working
he can retire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프레드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프레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입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 수입을 얻는 것이 너무 좋아서 우리 대부분이 저지르는 돈을 버는 족족 다 써버리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대신 그는 계속 학생처럼 살고 수입의 60%를 저축하고 임금의 40%로 생활합니다
그는 이러한 생활을 10년동안 유지합니다
그는 그 돈을 투자 자산과 인덱스 펀드에 넣습니다
그리고 30세가 되자 갑자기 그의 자산으로부터의 수입이 그의 동료들의 절반정도인 생활비를 감당하기에 충분해 집니다
그가 그렇게 많은 돈을 쓰는 습관을 들이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30살에 그는 일을 그만두고 은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red's a real person
his name's actually Pete adonai 
and it goes by the moniker mister money mustache 
and he's one of a slew of vloggers out there who've been through this experience
they've had the chance to reach fire 
and now they teach other people how to do it 

프레드는 실제 사람입니다
그의 이름은 사실 피트 아도나이입니다
미스터 머니 콧수염이 별명입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겪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그들은 FIRE에 도달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제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lucky for me I came to fire and my beginning of that journey much earlier
I started when I was 10 years old
my mum taught me the importance of saving and taught me about the power of compounding 
and as a result I saved half of every dollar that I ever got from that age whether it was from pocket money or birthday money or the profit from my first business which I started at that point when I was 14
I was old enough to get a job
I got to and I kept saving and then at 19 years old I was in the second year of my degree in chemical engineering 
and I had a pretty impressive bank balance and I was going to buy a car with that bank balance
and it wasn't going to be a crappy old bomb like my friends were driving
it was going to be gorgeous, is at least going to have air conditioning and power steering 

운이 좋게도 저는 FIRE에 이르렀고 그 여정의 시작을 제가 10살 때 굉장히 일찍 시작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저축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었고 복리의 힘을 알려주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용돈이나, 생일날 받은 돈이나, 14살 때 시작한 첫 사업에서 얻은 수익이나 그 나이부터 얻은 모든 수입의 절반을 저축했습니다
저는 직장을 구할 정도로 나이를 먹어 직장을 구했고 저축을 계속 했습니다
19살에 저는 화학공학 2학년이 되었습니다
저는 꽤 인상적인 은행계좌를 가졌고 그 돈으로 차를 사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 친구들이 운전하는 차같은 엉터리 낡은 폭탄이 되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적어도 에어컨과 파워 스티어링을 가질 만큰 화려할 것이었습니다


and I was very excited about the fact 
so I showed my mom I said mom look what I've saved
I'm going out to buy this car
my mum said one sentence that changed my life 
said Lacey 
that could be the deposit on a home

저는 그 사실에 매우 흥분했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보여주며 말했죠
엄마 내가 모은거 봐, 나 이 차 살거야
저의 어머니는 저의 삶을 바꾼 한마디를 했습니다
레이시, 그건 집의 보증금이 될 수 있어


my mind was blown
I planted a seed which took root 
and within a couple of weeks we were out apartment shopping
and a few months later I was the proud owner of the ugliest brownest crappiest Tania Palmer you have ever seen but at 19 years old that was pretty exciting
a couple of years later, I graduated from university
I flew 4,000 kilometres away to the wild west of Australia to join the mining industry and because I did a bit like Pete Adonai I didn't extend my living to the income that I had
I was able to save quite a bit of money 
and so I bought another property when I arrived
couple years later I bought another property
then my employer introduced a share scheme and so I started learning about shares and I got interested in that

저는 정신이 번쩍들었고 마음에 그것은 씨앗이 되어 뿌리를 내렸습니다
몇 주 안에 우리는 아파트 쇼핑을 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 후 저는 가장 추악하고 끔찍한 Tania Palmer의 자랑스러운 주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19살에 그것은 꽤 흥미로웠습니다
몇 년 후 저는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저는 광산 산업에 참여하기 위해 4000km 떨어진 호주 서부로 날아갔고
Pete Adonai처럼 했기 때문에 생활비를 늘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꽤 많은 돈을 저축할 수 있었고
그래서 도착해서 다른 부동산을 샀습니다
몇 년 후 또 다른 부동산을 샀습니다
저의 고용주가 주식을 알려줘서 주식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고 재미가 들렸습니다


so I started trading in shares as well I kept going with property and shares and so by the time I was 26 
and I had that experience of the health breakdown
I was actually well on my way to financial independence
and that's a point that I reached when I was 31 years old which was fabulous timing because that's when I had my first child and I had the luxury of being able to stay at home with her and not have to think about how I was going to earn an income because my assets were paying my living costs
after about 18 months at home I finally got some sleep as you do
and I started thinking about the meaning of life
and what I wanted to do which is also what you do when you're at home with the toddler it turns out

그래서 저는 주식 거래도 시작하면서 26살이 될 때까지 부동산, 주식 등을 계속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건강이 나빠졌습니다
저는 실제로 경제적 31살에 경제적 자유에 도달했습니다
그것은 매우 좋은 시기였는데 제가 저의 첫 아이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집에서 보낼 수 있는 사치를 누렸고 저의 자산은 생활비를 감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수입을 어떻게 얻을 지에 대한 생각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집에서 약 18개월을 보낸 후 드디어 여러분처럼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and I was growing increasingly frustrated with my friends who had been making terrible financial decisions getting into bad debt paying way too much for things that they really wanted like cars and not saving and not investing
and I look back on our school system and realize that we are not getting taught about money
we're not even taught that fire is an option
at school I'd never even heard the term
and so my life became about teaching young people the skills they need to become financially independent so they can have what I've had at that point I moved full time into my startup money school
and a couple of years later I started a second business make a kids club which tackles the same problem from a slightly different angle 
and that those two businesses plus being a wife and a mother and a handful of volunteer roles are where I spend most of my time now

그리고 저의 친구들이 자동차처럼 정말로 원하는 것에 너무 많은 돈을 지출하고 저축과 투자를 하지 않으면서 나쁜 빚에 빠져드는 끔찍한 재정적인 결정을 하는 것에 대해 점점 더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 시스템을 돌아보고 우리가 돈에 대해 배우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심지어 FIRE가 하나의 선택사항이라는 것을 배우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저는 그 용어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의 인생은 젊은이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데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되었고
그 때 저는 저의 스타트업 머니학교로 풀타임으로 옮겼습니다
몇 년 후 저는 약간 다른 각도에서 같은 문제를 다루는 키즈 클럽을 만드는 두번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두 사업과 아내이자 어머니, 소수의 자원 봉사 역할이 지금 제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that doesn't sound too much like retirement does it
here's where fire falls down
sipping cocktails on a beach gets boring eventually
you'll have to take my word for it
young people when they reach fire don't actually retire
just read their blogs
these are not the kinds of people who surround twiddling their thumbs or doing nothing or watching endless reruns on TV
they're out changing the world
the difference is that their work is not motivated by money
it's motivated by other rewards
they aren't retiring early
they are in fact time rich
they get to choose how they spend their time
and that's the point of this exercise
it's to be able to choose how you spend
the seconds minutes hours and days that will make up your life

그것은 은퇴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여기가 은퇴가 떨어지는 곳입니다
해변에서 칵테일을 마시는 것은 결국 지루해 집니다
젊은이들은 FIRE에 도달해도 실제로 은퇴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블로그를 읽어 보세요
그들은 손가락을 빙빙 돌리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TV에서 끝없는 재방송을 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그들의 일이 돈에 의해 동기부여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보상에 의해 동기부여됩니다
그들은 일찍 은퇴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사실 시간부자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시간을 어떻게 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 운동의 요점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삶을 구성할 초,분,시간,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쓸지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you choose if you work when where how on what and perhaps most importantly with whom you work you get to choose when you stop working and you get to choose when you start again
you get to choose because you don't need a wage to support your lifestyle
so if you're thinking this fire idea, sounds fabulous
don't make early retirement
your goal make your goal time reach
and if you're still not convinced here's why we all need you to be time rich
humanity has pressing problems overpopulation pollution homelessness war food production the list is endless

당신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 것인지 그리고 누구와 일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을 언제 그만두고 다시 시작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생활을 유지할 임금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서 만약 당신이 이 FIRE 아이디어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면 멋지게 들립니다
일찍 은퇴하지 마세요
당신의 목표는 당신의 목표 시간을 풍부하게 해 줍니다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가 당신이 풍부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이유입니다
인류는 인구과잉, 오염, 노숙자, 전쟁, 식량생산의 수많은 긴급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if we can't solve those problems, all of our time will be meaningless
we need our brightest minds focused on solving these problems not working out how to get us to click an app 
so I implore you save and invest catch fire
become time rich
discover the joy of work that is not motivated by money
and start solving those problems that fascinate you
we humanity need you
thank you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 우리의 모든 시간은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좋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저축하고 투자하고 FIRE를 성취하세요
시간부자가 되세요
돈이 목표가 아닌 일의 즐거움을 발견하세요
그리고 당신의 마음을 이끄는 저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시작하세요
우리 인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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